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대회조직위원회 발대식 및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식
(02/15/2026)
존경하는 동남부 체전 위원회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임원 여러분과
조지아대한체육회 경기조직위원장
권오석 회장님,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입니다.
오늘 우리는 자랑스러운
44년의 역사를 이어온 지속적인 행사,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향한 첫 걸음인
이 뜻깊은 발대식의 자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동남부연합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남부한인체육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44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동남부 전 지역 한인사회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자 역사입니다.
이는 동남부 한인사회가 쌓아온 기초,
서로를 잇는 소통,
그리고 함께 만들어 온 번영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체전은
동남부연합회가 추구하는
**「기초 · 소통 · 번영」**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탄탄한 준비와 운영의 기초 위에,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열린 소통,
그리고 동남부 한인사회 전체의
지속가능한 번영으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체전으로 준비해 나가고자 합니다.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합회는 조직위원회와 각 종목위원장,
그리고 모든 임원 여러분과 함께
체계적인 준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체육대회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체전은
다음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와 동포사회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미래지향적인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다면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함께 뛰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5일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