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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영 여사,
호우 피해 한국 시민 위해
1만 달러 기부
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를 방문한 곽수영 여사가
대한민국 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돕기 위해
“미화 1만 달러(약 1,400만 원)”를 기부하겠다고 전달했습니다.
곽 여사는 “작은 정성이라도 고통받는 이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기환 연합회장은 지난 10월 초,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차 서울을 방문하면서
곽 여사가 전한 기부금을
경기도 소재 ‘사랑의열매’ 재난지원 단체에 전달했습니다.
김 회장은 “곽 여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잘 닿도록 정성껏 전달했다”며
“이번 나눔이 한국 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곽 여사는 현재 조지아주 어거스타에 거주하며,
평소 검소하고 성실한 생활을 통해 모은 생활비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기부 천사’로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한인사회와 한국 내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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